2008년 11월 24일
진짜 죽으라는 법은 없나보다.
막장의 극을 달리고 있던 나에게 드디어 한 줄기의 빛이 내려왔다.
인복은 타고 난것인지.. 정말 핀치에 몰리고 있을때면 구해주시는 분은
생각치도 못한곳에서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곤 한다.
너무 감사할 따름이고 위기가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이 더욱 확고히 들었다.
12월 새로운 시작이다.
다시 달려보자.
# by | 2008/11/24 18:16 | 현대생활일기.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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