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15일
상경준비.
한군데에 오래 있지 못하는 병이라도 걸린듯 난 또 이사준비를 해야한다.
현해탄을 건너온 짐들을 풀어 놓은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건만 나는 또
거처를 옮기기 위해 어서 짐을 꾸려야 한다.그치만 내 몸은 한없이 무겁기만 하다.
모든 일이 내가 바라는대로 흘러간다면 정말 좋겠지만....
한편으로 또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는거 같다.
어디서 부터 짐을 정리 해야할지.. 고민만 하다 오늘 하루도 흘러갈듯...
현해탄을 건너온 짐들을 풀어 놓은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건만 나는 또
거처를 옮기기 위해 어서 짐을 꾸려야 한다.그치만 내 몸은 한없이 무겁기만 하다.
모든 일이 내가 바라는대로 흘러간다면 정말 좋겠지만....
한편으로 또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는거 같다.
어디서 부터 짐을 정리 해야할지.. 고민만 하다 오늘 하루도 흘러갈듯...
# by | 2008/09/15 14:26 | 현대생활일기. | 트랙백 | 덧글(1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